송해, 전남 영광군 야외무대 방송 불참...하차여부 아직 결정된 바 없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7 1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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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 모습(사진:KBS)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송해가 지난 4일 전남 영광군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현장 녹화에 이동이 어려워 불참했지만 아직 정확한 하차여부는 밝혀진 것이 없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지난 4일 전남 영광군 법성포 뉴타운 특설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의 현장 녹화가 재개됐다.”라고 7일 밝혔다.

이날 현장 녹화는 코로나 이후 2년여 만에 재개한 야외에서 진행돼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전국노래자랑'은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현장 녹화를 중단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송해는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남까지 장시간 이동이 어려워 동행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번 방송녹화에는 송해 대신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아나운서가 함께 했다.

한편 제작진은 아직 송해의 하차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라며 송해의 스튜디오 녹화 참여 등 다양한 방안을 놓고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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