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질병의 위험이 ”극적으로 감소”했지만 또 다른 팬데믹은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사진, CNBC)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또다른 펜데믹을 예언했다.
빌게이츠는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심각한 질병의 위험이 ”극적으로 감소”했지만 또 다른 팬데믹은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그러나 그는 의료 기술의 발전이 지금 투자가 이루어지면 세계가 질병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게이츠는 ”우리는 또 다른 유행병을 앓게 될 것”이라며 ”다음에는 다른 병원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이츠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시작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 인구가 어느 정도 면역력을 갖게 되면서 최악의 영향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그 심각성은 최신 오미크론 변종에서도 약해졌다.
그는 ”주로 고령이고 비만이나 당뇨병이 있는 것과 관련이 있는 중증 질병의 가능성은 감염 노출로 인해 이제 그 위험이 극적으로 감소한다”고 말했다.
게이츠는 2022년 중반까지 세계 인구의 70%에게 백신 접종을 하겠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다”고 말했다. 현재 세계 인구의 61.9%가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맞았다.
그는 앞으로 세계가 백신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해 더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덧붙이며 정부에 지금 투자할 것을 촉구했다.
빌 게이츠는 ”다음에는 2년이 아닌 6개월 이상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메신저 RNA(mRNA) 기술을 포함한 표준화된 플랫폼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