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 목표 설정, 위험평가, 중점 위험관리, 재난관리대책 외 8개 항목 (사진 : 한국예탁결제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와 위험평가의 객관성 확보와 보호 자원 관리 등 기관 특성을 반영한 보호계획 수립에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은 지난 30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2022년 국가 핵심 기반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에 따라 2010년부터 국가 핵심 기반 시설 관리기관을 대상으로 보호 목표 설정, 위험평가, 중점 위험관리, 재난관리대책 등 8개 항목을 매년 평가하였다.
이번 평가는 에너지, 원자력, 교통 수송, 금융 등 11개 분야 총 141개 국가 핵심 기반 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은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와 위험평가의 객관성 확보, 보호 자원 관리 등 기관 특성을 반영한 보호계획을 수립하여 평가에 임하였다.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국가 핵심 기반을 운영하여 국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과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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