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김춘안 부행장, 소년보호기관에 약 5개월간 우유 기증 결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4 11: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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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김춘안 부행장 기부모습 (사진:NH농협)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NH농협은행 김춘안 부행장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산하 전국의 11개 보호기관에 약 5개월간 2천500만원 상당의 우유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NH농협은행이 13일 공공금융부문 김춘안 부행장과 직원들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정심여자중고등학교에서 ‘사랑의 우유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산하 전국의 11개 보호기관에 약 5개월간 2천500만원 상당의 우유를 기증하기로 했다. 이는 보호기관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학교 우유급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낙농가 농업인들을 돕기 위한 농협은행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기증은 축산 관련 사회공헌단체인 (사)나눔축산운동본부와 공동진행됐다.

한편 김춘안 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업 발전과 공익을 위한 상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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