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대오토에버 CI./사진=현대오토에버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명절을 앞둔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거래 대금 850억원의 지급일을 더 앞당겨 설 연휴 전 지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협력사들은 예정된 지급일보다 1~2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오토에버가 2024년 1월과 2월 지급할 하도급 거래 대금으로, 총 850억원 규모다. 이번 대금 조기 지급으로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몰린 중소 협력사들의 부담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지급 규모는 지난해 설 연휴 전 조기 지급한 대금보다 210억원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2023년 설 명절에도 약 640억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현대오토에버는 2024년부터 하도급대금 지급기준을 변경했다. 협력사의 유동성 제고를 위해 매입 이후 30일 이내였던 지급일 기준을 15일 이내로 줄였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확대하며,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