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기선 차관 모습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방기선 제 1차관이 벤처·창업기업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 청취하고 향후 정책을 논의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7.27일 오전 09:30분에 서울 팁스타운을 방문하여 벤처·창업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벤처·창업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향후 정책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 차관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팁스타운 입주기업인 ‘폴라리스쓰리디’와 ‘매크로액트’를 방문하여, TIPS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최근 기술창업 트렌드를 점검했다.
먼저, 민간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혁신창업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대학을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탈바꿈하고, 팁스 프로그램 확대 및 딥테크 트랙 신설 등 신산업 분야 선도기업을 중점 지원하며,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경제 규제혁신 TF’를 통해 신시장 진출을 제약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혁파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수인재 유입 촉진과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 등으로 벤처·창업기업의 빠른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한 외국인·국내복귀 인력의 유치를 위한 세제지원을 확대*하고 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 한도를 대폭 상향하는 등 우수인재 확보를 지원하는 한편, 대·중견기업과 연계한 기업형 벤처캐피탈, 플랫폼기업과의 상생모델 개발 등 오픈 이노베이션도 적극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민간이 주도하는 벤처투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벤처캐피탈사의 지분인수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 하는 등 시장의 애로가 많은 후속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의 벤처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M&A, IPO 등 회수시장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는 한편, 복합금융 등 벤처투자 펀딩 방식을 다양화하고, 복수의결권 등 안정적 경영 여건도 지속 확충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다수 배출될 수 있도록 우수 기업과 투자자의 활발한 국내진입과 해외진출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 가동, 해외 현지 창업인프라 구축 등으로 국내 벤처·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 우수 창업가와 글로벌 벤처캐피탈의 국내 유입 확대를 위한 기반 강화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방 차관은 우리 벤처·창업 생태계가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임을 약속하고, 앞으로도 시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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