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2일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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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하대 캠퍼스 내에서 동급생을 성폭행한 뒤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가해 남학생이 지난 17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캠퍼스 내에서 동급생을 성폭행 후 숨지게 한 인하대 가해 학생이 선처 탄원서를 부탁했다는 의혹이 확산되며 인하대 측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
인하대 ‘학생공동TF’는 가해자 선처 탄원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학생공동TF는 “만일 가해자의 선처를 위한 탄원 요구를 받은 학우가 있다면 제보해달라”며 “루머에 관계없이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현 상황에 깊게 우려하고 있다”며 “추후 학교 본부와 협의해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가해 학생측이 지인들에게 선처 탄원서를 부탁하는 연락을 받았다는 글이 게재돼 공분이 일었다.
한편 경찰은 해당 사건을 내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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