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유학, 미국 보딩스쿨 세미나 개최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3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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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기유학 전문 유학원 나무유학이 미국 보딩스쿨 세미나를 개최한다.

나무유학은 이달 20일, 24일, 27일에 미국 보딩스쿨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무유학 관계자는 “이번 보딩스쿨 세미나는 10위 이내 탑 보딩스쿨부터 중저가 보딩스쿨까지 미국 전역에 위치한 보딩스쿨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며 “더 나아가 비교적 입학이 용이한 공립, 사립학교와 다르게 보딩스쿨은 내년 1월 학기 입학을 목표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조기유학 시 보딩스쿨을 선호하는 이유는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생활지도가 원활하게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딩스쿨은 기숙사 생활로서 학교 내 안전하고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일반 사립학교와 달리 보딩스쿨은 각종 비교과 활동에서 최적화된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 고등학생 미국 유학에서 보딩스쿨은 대학준비과정 프로그램을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일반 사립학교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AP과목 및 심화 과목을 제공하고 있다. 각종 스포츠 및 예술 활동을 졸업 여건으로 포함시켜 학생들을 필수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나무유학은 “보딩스쿨 입학을 위해서는 성적 관리도 중요하지만 각 학교별로 추구하는 인재상을 토대로 학생의 특성이 잘 드러나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상위권의 미국 보딩스쿨을 가기 위해서는 입학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며 “각 학교가 요구하는 입학조건이 다를 뿐만 아니라 도전하는 학생들의 스펙 또한 대단하기 때문에 미리 전문적인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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