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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톡 간편결제 화면(사진, 매일안전신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레일이 철도 승차권 10분 안에 결제할 수 있도록 결제기한을 단축하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철도공사가 오는 10일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의 승차권 결제기한을 20분에서 10분으로 조정한다.
코레일톡 간편결제 확대, 자주 쓰는 카드등록 등으로 결제과정이 간소화되면서 승차권 예매 시 평균 소요시간이 90초인 점을 고려해 결제기한을 조정하게 됐다.
그동안 정기승차권, 내일로 등으로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이 승차권만 예약한 후 열차 출발 전까지 자리 확보를 위해 악용되던 것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레일은 좌석 확보를 위해 승차권만 예약하는 것은 다른 고객의 승차권 구매 기회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으로 실시간 경고 알림도 보낼 예정이다.
다만, 열차 출발이 임박한 20분 전부터는 결제기한이 5분으로 추가 조정되며 출발시간이 지나도 결제를 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한편 구혁서 처장은 “승차권 결제유형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으로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제도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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