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전문기업 hy가 신한은행과 손잡고 적금 플랫폼을 선보인다.
hy는 신한은행과 함께 ‘신한 플랫폼 적금(야쿠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6개월 만기상품이며, 기본 금리는 연 2.0%다. 우대금리를 적용할 경우 연 최고 11%까지 오른다.
우대 금리 제공 조건은 2가지다. 먼저 직전 3개월 이내 신한은행 적금 가입이력이 없는 고객에게 연 1.0%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hy 온라인몰 프레딧 신규 가입 후 만기 전 20만원 이상 결제 시 연 8.0% 추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신한은행 영업점과 ‘쏠(SOL)’에서 이달 1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5만명 선착순 판매되며 상세한 내용은 프레딧과 신한은행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창우 hy 재무팀장은 “온라인몰 프레딧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금융과 결합한 서비스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y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가입고객 1만 명에게 프레딧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이는 적립금으로 전환하여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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