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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보건시민센터, 휴대용 선풍기 전자파 측정 모습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여름철 판매량이 많은 휴대용 선풍기에 서 전자파를 측정해본 결과 발암유발기준 이상의 전자파가 발생하고 있다고 환경단체에 전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26일 다수 언론이 보도한 휴대용 선풍기의 전자파 위험 우려와 관련하여 본격적으로 검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환경 관련 시민단체인 ‘환경보건시민센터’는 금일 휴대용 목・손 선풍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측정결과를 공개하고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으며, 과기정통부는 당일 설명자료를 통해 과거 실험 결과와 함께 동일 제품에 대한 검증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과기정통부은 이달 27일까지 동일한 모델을 확보한 후, 이달 29일까지 해당 제품들의 전자파 측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측정은 국제 표준과 동일한 국립전파연구원 측정기준과 방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며, 인체보호기준 적합 여부 및 세부 측정 결과에 대해서는 8월 1일 발표를 추진한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휴대용 선풍기의 전자파 안전에 대해 국민들의 우려가 크고, 상이한 측정결과로 인해 혼란이 우려되는 만큼 최대한 신속히 검증하고 결과를 발표하겠다”라고 강조하고, “향후에도 국립전파연구원 ‘생활속 전자파’ 누리집, 한국전파통신전파진흥원의 ‘전자파 안전정보’ 누리집 등을 통해 이번 측정 결과를 포함한 전자파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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