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의자 브랜드 ‘사이즈오브’가 체험관을 확장 오픈했다.
사이즈오브는 기존 체험관을 50평대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체험관 매장에서는 사이즈오브가 준비한 오피스 라운지 공간이 마련돼 있어 집이나 사무실 본인이 사용하는 데스크 높이, 모니터 위치 등 환경에 맞춰 30분간 앉아보며 체험해볼 수 있다.
또 1:1 체험관 서비스를 통해 방문 고객의 키, 앉은키, 몸무게 등 사이즈를 현장에서 실측하고 데이터에 적용해 바로 나만의 사이즈에 맞는 의자를 제작해준다. 제작된 맞춤형 의자에 앉아볼 수 있는 약 1시간 반의 맞춤의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이즈오브 관계자는 “실제로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상담하면서 최적의 의자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체험관을 확장 오픈했다”면서 “맞춤의자를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실제로 앉아보며 기존 의자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에게 특별하고 중요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사이즈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사용자에게 더 잘 맞는 사이즈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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