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건설인력 플랫폼 ‘우리집’, 시공업체 모집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4 11: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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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건설 인력 중개 플랫폼 ‘우리집’이 초기 플랫폼 시공업체를 모집한다.

우리집은 초기 플랫폼과 함께할 시공업체를 선정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집은 다양한 시공 관련인이 모여 활동하는 플랫폼으로 소비자에게 시공업체를 제공한다. 플랫폼을 통해서 ‘집수리 시공 중개’, ‘시공 진행 담당 매니저 배정’, ‘전자계약서 체결’, ‘시공 현장 평가’, ‘시공업체 평가’, ‘중개비 없는 건설 인력 중개 서비스’, ‘시공 커뮤니티 및 콘텐츠(영상/칼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우리집은 전국 집수리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초기 플랫폼 시공업체를 모집한다며, 오는 11월 1일까지 우리집에 시공업체를 등록하면 월 구독 1달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해당 기간 선착순 100곳 업체에는 우리집 입간판을 무료로 제공하고, 추천인 입력을 통해 추천받은 업체에는 1개월 등록 비용 면제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집 현민우 대표는 “여름철 누수부터 겨울철 동파까지 집수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우리집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시공을 제공하고 업체에는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 긍정의 순환 사이클을 완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집 시공업체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우리집 앱 또는 웹에서 가능하며,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앱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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