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은행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 우리은행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우리은행이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 위기극복 포용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경영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기술보증기금에 40억원을 특별출연하여 중소기업에 21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보증비율 상향(85%→100%), 보증료 지원(0.5%포인트)을 통해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기술보증기금의 보증한도 산정 특례 적용, 심사 기준 완화, 보증한도 추가 우대 등 다양한 금융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직접 수출기업, 중동산 원유 공급망 붕괴 피해기업, 경영 애로기업, 우리은행 추천 중동전쟁 피해기업 등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외 리스크에 대응하고 포용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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