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금융공사 로고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주택금융공사 임직원들이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지난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도권, 강원, 충청 등 중부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HF공사 임직원들은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기탁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계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준우 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HF공사 임직원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라면서 “공사는 피해현황과 규모를 살펴 후속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HF 공사는 2017년 포항 지진 피해 지역 지원,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지원,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지원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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