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설비 제조기업 에드워드코리아가 아산 생산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에드워드코리아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아산 생산 공장의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로 구축되는 생산 공장은 1만5000㎡ 면적에 달하며 글로벌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진공 및 가스저감 시스템을 생산할 예정이다.
아산 생산 공장은 아산시 탕정면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2023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시설이 완성되면 에드워드의 EUV Integrated System은 물론 그룹사 CSK의 가스저감 장치(Abatement) 및 LDS(Liquid Delivery System)의 생산 능력까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첨단 반도체 부품 제조에 사용되는 리소그래피(Lithography) 기술을 지원하는 EUV 통합 시스템 제조 역량까지 키울 수 있다.
앞서 지난 2011년 진공펌프 생산 거점을 한국으로 결정하고 충남 천안 공장을 지었던 에드워드코리아는 미래 사회에서 반도체가 더욱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예측하고 생산 설비의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실제로 반도체는 기술, 전자, 자동차, 과학 및 의료 등 산업 분야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제조 시설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는 상황이다.
에드워드 반도체 사업부 케이트 윌슨(Kate Wilson) 대표는 “CSK의 25주년과 에드워드 코리아의 30주년을 맞이한 2022년은 매우 뜻 깊은 한해였다”며 “그동안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기여해 온 두 브랜드의 행보가 매우 자랑스럽다. 이번 신규 투자는 한국과 그 외 지역의 반도체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에드워드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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