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시끄러운 작업환경에 종일 노출되어 있는 특정 전문직이나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난청이 찾아와 보청기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대부분이 난청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방치함으로써,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악화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보청기 구매 시 아무런 보청기 센터에 방문하여 잘못된 보청기를 구매하면서 실패를 경험한다는 것이다.
이에 올바른 보청기 센터에서 정직한 전문가에게 올바른 보청기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하나히어링 전국 네트워크는 맞춤형 청각재활 서비스를 제공해 하나뿐인 센터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나히어링 전국 네트워크는 한국 보청기협회에서 인증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맞춤형 청각재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피팅이 완료되면 보청기 착용·관리 방법을 알려 주고, 체계적인 청력관리 시스템에 따라 보청기 사용자의 청력 변화를 꾸준히 모니터한다.
하나히어링 보청기 강북센터 정수영 원장은 “후천적인 난청이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하나는 지속적·장기적·반복적으로 소음에 노출되어 청력기관이 손상·노쇄 되어 나타나는 것과 다른 하나는 스트레스, 약물, 감염, 질병 등의 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라며 “과거처럼 단순히 노화만으로 난청이 발생한다고 확정 짓기에는 증상을 겪는 세대가 넓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난청을 그대로 방치해두면 기능이 제한되어 있던 청력기관의 손상은 더욱 가속화되며, 자칫 아예 소리를 듣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그렇기에 전문적이고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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