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남 서해안의 대표적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에 계묘년 새해 첫날인 1일 많은 인파가 찾아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일시적으로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부터 다시 추워지겠다.
강원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기온은 전날보다 2~5도 오르면서 평년(최저기온 -1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강원내륙 -10도 내외)였다.
내일과 3일에는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로 이날보다 5도 이상 더 낮아져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도 내외(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15도 이하)로 다시 추워지겠다. 낮 기온은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중부지방 0~5도, 남부지방 5도 이상)으로 평년(최고기온 1~9도)과 비슷하겠으나, 내일과 3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낮아져 춥겠다.
이날 낮최고기온은 0~10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7~-1도, 낮최고기온은 -3~7도, 3일 아침최저기온은 -17~-1도, 낮최고기온은 -3~7도로 예상된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낮 동안 일부 녹았던 눈이 밤사이 온도가 내려가면서 다시 얼어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고,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에서는 빙판길이 많겠다.
4~5일 아침 기온은 -13~0도로 전날(아침최저기온 -12~-1도)과 비슷하겠고, 6~11일 아침 기온은 -9~4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4∼11일 낮 기온은 1~11도로 전날(낮최고기온 0~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6일 오후에는 강원 영동을 제외하고 중부지방과 전남·북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까지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 바람이 30~60㎞/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오늘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동해안에, 내일은 서해안과 제주도, 3일 제주도에 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산지 70㎞/h(20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