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원 프로필사진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전혜원이 영혼을 교체하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tvN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환혼'에 기생 '애향'역을 맡았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7일 배우 전혜원이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는 역사 속에서도 지도상에서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 배경으로, 영혼을 교체하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쾌걸 춘향’, ‘환상의 커플’,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히트메이커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협력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혜원은 극 중 기생 ‘애향’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화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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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드라마 '환혼' 대표 이미지 (사진:tvN) |
맡은 캐릭터에 따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도화지 같은 매력을 소유한 전혜원이 ‘환혼’에서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한편, 천하제일 살수의 혼이 깃든 세상 약골 무덕이(정소민 분)와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해낸다.
전혜원은 최근 종영한 TV CHOSUN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K-맏딸’ 향기 역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어 SBS ‘그 해 우리는’, KBS2TV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등 청춘 로맨스 드라마에 연이어 캐스팅 돼 2022년 유망주다운 열일 행보로 시청자분들께 다가서고 있다.
한편, 이재욱(장욱 역), 정소민(무덕 역), 황민현(서율 역), 신승호(고원 역) 등 대세 배우들과 유준상(박진 역), 오나라(김도주 역), 조재윤(진무 역) 등 믿고 보는 배우 일명 ‘믿보배’ 출연 라인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새 드라마 ‘환혼’은 오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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