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반곡동 혁신도시 합동순찰 전개...시민안전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5 11: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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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원주시가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을 펼친다.

원주시 자율방법 합동순찰대는 15일 오후 7시 30분 반곡동 혁신도시 일원에서 제25회 합동순찰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반곡관설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상지대학교 법학과 학부생, 원주시 반려견순찰대,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이전 공공기관 직원 등 약 25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5개 순찰조로 나눠 반곡동 혁신도시 일원을 순찰한다. 혁신도시 내 번화가와 소공원, 광장을 위주로 도보 순찰을 수행하고, 자율방법대 차량을 이용한 순찰을 병행해 시민의 안전한 저녁을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을 추진한다.

한편, 원주시 자율방법 합동순찰대는 지난 2023년 2월에 발대했으며,, 민선 8기 공약인 ‘안전도시 원주’ 실현을 목표로 매월 시민과 함께 합동순찰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4회 순찰까지 총 4300여명이 합동순찰에 참여했으며, 주민 체감형 안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민과 함께 더욱 안전한 워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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