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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8주간 전국 확진자수 및 발생률 추이 (사진, 질병관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9월 1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및 사망자가 전주 대비 감소했으나 추석 연휴기간 이후 확진자가 늘 것으로 보여 방역당국이 지속적인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수는 47만9788명, 일평균 6만8541명으로 전주대비 19.9% 감소했다.
감염재생산지수(Rt)는 0.87로 3주 연속 1이하를 유지했다.
연령대별 일평균 발생률은 10~19세 188.1명, 0~9세 164.8명, 80~89세 142.6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9월 1주간 신규 위중증 환자수는 483명으로 전주(466명)대비 3.6% 소폭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415명으로 전주(515명)대비 19.4% 감소했다.
지난 10일 기준 인구 10만명당 누적 사망률은 53.1명(치명률 0.11%)이며 연령대별 누적 사망률은 80세 이상 766.5명(치명률 2.24%), 70대 170.0명(치명률 0.52%), 60대 44.6명(0.13%) 등 순으로 집계됐다.
이달 첫째주 사망자의 61.0%(253명)는 80대 이상이며 70대가 22.7%(94명), 60대 9.6%(40명) 등으로 60대 이상이 93.3%이었다.
지난달 5주(8.28.~9.3.) 주간 확진자 둥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9.72%로 전주(9.65%)대비 증가했다.
지난 4일 0시 기준으로는 누적 확진자 2300만 5133명 가운데 재감염 추정사례가 41만 6881명, 누적 구성비 1.81%로 조사됐다.
오미크론형 변이 검출률은 국내감염 및 해외유입 사례 모두 100.0%로 확인됐으며 오미크론 BA.2.75과 BA.4.6의 추가 검출 건수는 각각 16건(국내 4, 해외유입 12건), 1건(해외유입 1건)이다.
누적 검출 건수는 BA.2.75 152건(국내 30, 해외유입 122), BA.4.6 24건(국내 3, 해외유입 21)이다.
주간 위험도는 전국, 수도권, 비수도궘 모두 ‘중간’으로 평가됐다. 전국 및 수도권은 지난 7월 1주에 ‘낮음’에서 ‘중간’으로 상향된 이후 10주간 ‘중단’ 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비수도권은 지난달 5주 연속 ‘높음’으로 평가됐으나 9월 1주에 ‘낮음’으로 하향 평가됐다.
방대본은 “이동량이 증가하는 명절 후 확진자가 늘었음에 유의해 추석 연휴 이후 마스크 쓰기,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연휴기간 이후 일정 기간동안 ▲3밀(밀폐·밀접·밀집)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 시 진료받고, 고위험군은 의사 처방에 따라 먹는 치료제 복용 ▲음성인 경우에도 증상이 있으면 타인 접촉 최소화, 개인위생 철저 등 방역수칙을 지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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