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사옥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 구호를 위해 비치했던 화재대피용 방독면을 교육용으로 전환해 활용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3일 화재대피용 방독면 1,300개를 인천광역시 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되는 방독면은 심사평가원이 사옥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 구호를 위해 비치했던 화재대피용 방독면으로서, 유효기간 만기로 인해 교육용으로 전환해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은 해당 방독면을 화재 및 화생방 대피 훈련 교보재로 활용해 학생 및 교직원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한정 안전경영실장은 “이러한 후원 물품이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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