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이 성소수자 인권의 달인 6월을 맞아 그룹 C.I 교체 및 사내 직원들을 위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성소수자 인권’을 의미하는 ‘프라이드 먼스’ 깃발처럼 C.I를 무지개 빛으로 제작하고 한 달 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캠페인과 동시에 소노바그룹 LGBTQ+(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퀘스처너리 등) 직원들을 위한 3개의 캠페인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3개의 캠페인은 소노바그룹 내에 LGBTQ+ 직원들의 깊은 이해와 동료애, 안전한 근무환경을 지원하는 ‘피어 투 피어(Peer-to-peer support)’ 캠페인과 성소수자에 대한 정보 및 교육을 제공하는 ‘인식 제고(Awareness raising)’ 캠페인, 마지막으로 소노바그룹 정책 및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드라이빙 체인지(Driving change)’ 캠페인이다.
소노바그룹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은 LGBTQ+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성 소수자 인권의 달’은 지난 1969년 6월 뉴욕에서 일어난 성 소수자 해방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됐다.
캠페인들은 성적 지향에 관계없이 성 소수자들도 사회의 자연스러운 일원임을 강조하고 이들에 대한 편견을 지우려는 기업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소노바그룹은 LGBTQ+ 동료들을 위한 직원 자체 커뮤니티인 ‘아웃 라우드 네트워크(OutLoud Network)’를 지난해 출범하여 운영했다. 이는 소노바그룹 내 LGBTQ+ 동료들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커뮤니티다.
한편,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된 이래 70여년 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 제조해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업계 리딩 기업으로 다양한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 중이다.
특히 최근 혁신적인 청각 기술을 집약한 포낙 오데오 파라다이스 및 오데오 라이프 보청기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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