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한지완, 이정빈 죽음 오열+분노...김진우에 대한 복수심 불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3 2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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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의 여동생 이정빈이 사망했다.

 

1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27회에서는 신주경(한지완 분)이 장기윤(김진우 분)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예경(이정빈 분)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차가 전복돼 사망했다. 신주경과 나상필(이상보 분)은 신예경이 탄 타가 불타는 모습을 장면을 목격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장기윤은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갔다. 하지만 차량이 폭발되면서 시신이 훼손돼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고 죽은 시신이 신주경이라는 생각에 장기윤은 "신주경이 죽었는지 궁금해서 참을 수 있어야지 신주경이 사고 났다는 뉴스를 보고 신주경이 죽었는지 알라고 왔다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장기윤은 "장수아(윤채나 분)를 보여준다고 하니까 내가 준 미끼를 덥석 물었다"며 "장수아를 만나러 가는 길이 요단강을 건너는 길인 줄도 모르고 그런 것"이라며 웃었다.

 

이를 신주경은 장기윤의 계획이었음을 알게 됐다. 신주경은 "장기윤 네가 날 죽이려고 한 거냐"며 "날 죽이려고 했는데 나 대신 불쌍한 신예경이 죽은 거냐"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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