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기상청, 3월 25일 ‘부산 남천동 벚꽃 개화’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3-28 13: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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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6일 늦고 평년보다 3일 빠른 개화

 

▲자료 : 부산지방기상청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지방기상청이 3월 25일에 개화한 부산 남천동 벚꽃 소식을 알렸다.

부산지방기상청(청장, 이은정)은 올해 부산의 벚꽃이 3월 25일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의 3월 19일보다 6일 느리고, 평년의 3월 28일보다 3일 빨랐다.

가장 빠른 개화는 2023년 3월 19일이다.

한편, 부·울·경 대표 벚꽃 군락 단지인 진해 여좌천 벚꽃은 3월 24일, 부산 남천동 벚꽃은 3월 25일에 개화했다.

기상청은 날씨 누리를 통해 전국의 주요 벚꽃, 철쭉 군락 단지 개화 현황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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