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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반소영이 김시은이 저체중이라 기증을 못한다는 말에 분노해 억지로 김시은에게 음식을 먹였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19회에서는 금잔디(김시은 분)가 골수를 기증하지 못한다고 하자 이선주(반소영 분)가 억지로 음식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저체중에 저혈압까지 있어서 골수 기증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금강산(서준영 분)은 이선주에게 "저체중은 그렇다 쳐도 저혈압이면 쇼크올 수 있어서 금잔디도 위험해 질 수 있다"며 "의사선생님이 다른 기증자 찾고 있다고 하고 나도 여기저기 부탁하고 있으니 제발 그만하라"고 했다.
하지만 이후 이선주는 치킨이며 피자며 잔뜩 사가지고 와서 금잔디에게 억지로 음식을 권했다. 금잔디는 배가 불러서 이따가 먹겠다고 했지만 이선주는 윽박질렀다. 모든 가족이 말리자 이선주는 "나는 지금 아픈 제니 밖에 안보인다"며 "금잔디 쟤는 왜 빼빼 말라가지고 사람 속을 썩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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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금잔디는 또 엄마가 자신을 떠날까봐 몰래 치킨을 우겨넣었고 결국 배탈까지 났다. 금강산은 "골수 기증 못한다 해도 네 잘못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금잔디는 "또 엄마가 날 떠나면 어떡하냐"고 하며 오열했다.
이후로도 이선주는 배부르다는 금잔디에게 억지로 음식을 권했다. 이를 보다못한 금강산은 분노하며 금잔디가 상처 받을거 생각 안하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이선주는 "금잔디는 너랑 피 한방울도 안섞인 남남인데 어디서 이래라 저래라냐"며 "금잔디는 네 딸 아니고 내 딸이다"고 했다.
이 모든 사실을 금잔디는 물론 마홍도(송채환 분)과 이예주(강다현 분)까지 알았고 상처받은 금잔디는 그대로 뛰쳐나갔다. 한참 울던 금잔디는 옥미래(윤다영 분)를 찾았고 옥미래에게 금잔디는 "우리 아빠가 친아빠가 아니라더라"고 하며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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