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인디그라운드와 전국 5개 지역에서 독립‧예술 영화 배급에 관한 특강을 진행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는 한국 독립‧예술 영화의 유통‧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이달부터 인천, 강원, 전주, 대전, 부산 등 5개 지역에서 배급 특강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진위 인디그라운드는 지역 독립‧예술 영화 인프라를 발굴하고 확대하고자 지난해 대구와 광주 지역에서 배급 특강을 시범적으로 진행해 총 100명에 달하는 수강생이 강의에 참여했다.
기관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각 지역별 상황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해 지역 창작자, 활동가, 관객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게 목표다.
인디그라운드는 독립‧예술 영화 유통‧배급 분야 전문 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배급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지역 배급 특강의 시작을 알리는 대전 특강은 대전에서 극장을 운영 중인 소소필름협동조합 주관으로 독립‧예술 영화 유통‧배급 시장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오는 19일부터 진행된다.
독립 영화 배급사 인디스토리의 김화범 이사, 영화사 진진의 정태원 차장, 포스트핀의 이나현 실장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소소아트시네마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박기용 영진위 위원장은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하는 인디그라운드 지역 배급 특강을 통해 지역 영화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올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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