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삼성전자(주) 평택 캠퍼스 방문 중대재해 예방 전사적 역량 집중 당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13:03:42
  • -
  • +
  • 인쇄
총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등 국가 핵심 전략 산업 반도체

 

▲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안전보건공단이 반도체 산업의 산재예방사업의 현장 작동성 강화를 목적으로 안전조치 내용을 확인하고 관련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월 2일 경기도 평택에 소재한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주) 평택 캠퍼스를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고 6일 밝혔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 총수출의 20%를 차지하는 등 국가 핵심 전략 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생산활동을 영위하기 위한 안전보건 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이에 공단은 반도체 산업의 안전보건 경영 실태를 확인하고 산재예방사업의 현장 작동성 강화를 목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안전조치 내용을 확인하고 관련 이행사항을 점검했다.

이후 삼성전자(주) 메모리 제조기술센터장 윤태양 부사장과의 면담을 통해서, 국가 경쟁력을 주도하는 초일류 기업인 삼성전자(주)에서 안전보건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우리나라의 안전보건을 선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단 안종주 이사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경영층이 솔선수범하는 안전 리더십이 중요하다”면서 “지속적인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