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 전주 지원장이 전 국민에게 마약범죄 및 중독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경찰청과 관계 부처 합동으로 캠패인을 진행해 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안미라)은 지난 12일,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시키기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범죄 및 중독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 부처 합동으로 4월부터 진행해 왔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함께 인증 사진 촬영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안미라 전주지원장은 “불법 마약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커지고 있는 만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모두가 인식하고 마약범죄가 근절돼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안미라 전주지원장은 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국민연금공단 최석영 전주완주지사장과 심사평가원 이미선 서울지원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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