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팝모터스가 비엔티엔 경제특구지역에서 10개국의 전기차사업 시장 및 탄소배출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케이팝모터스는 자사의 중국 전역 15곳의 하도급업체가 전기차 차체를 쿤밍 지역에 집결시키어 라오스를 경유해 각 10개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라오스는 중국 남쪽 중심도시인 쿤밍과 고속 열차가 개설 운영되고 있고 고속도로가 약 4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각 나라에 케이팝모터스 미국 하도급업체가 제작한 전기차 충전기 및 모터를 각 10개국에 공급할 계획이다.
케이팝모터스가 자체 제작한 충전형 발전기와 한국 배터리 업체 3사(LG 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의 전기차용 배터리를 모아 조립공정을 거쳐 7억 2천만 명의 인구를 대상으로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황 회장은 “해당 국가에 전기차시장이 2030년까지 약 35%를 보급한다고 볼 때,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이 지역의 환경이 전기차의 대량 보급으로 복구되면, 나스닥 상장 진행 준비 중인 케이팝모터스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익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여겨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업체 측은 라오스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및 인도차이나 전역에 전기차 판매를 위한 전시장 및 조립공장 설립과 함께 건강과 미용사업을 위한 H&B 사업을 스마트호텔 및 스마트리조트 중심으로 런칭해 건강 및 미용서비스를 케이팝모터스와 계열사인 케이팝H&B가 주관해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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