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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오후 3시 기준 알뜰교통카드 접속화면./사진=장혜영 의원실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알뜰교통카드 애플리케이션에 접속장애가 5일 발생해 서비스가 중단됐고, 국토교통부(국토부)는 당일 오후 3시 기준 시스템을 긴급 점검했다. 이는 장혜영 의원(정의당, 기획재정위원회, 비례대표)이 파악한 바에 따른 것이다.
해당 부처인 국토부 산하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경제과는 5일 오전부터 접속이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원인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기능적인 문제’라는 입장이다.
국토부는 5일 3시쯤 진행 중인 점검은 16시 경에 마무리돼 해당시점부터 앱을 정상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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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혜영 의원./사진=장혜영 의원실 |
이에 장혜영 의원은 “지난 정부24 서비스 중단 사태에 이어 알뜰교통카드 앱까지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라며, “안정적으로 운용되어야 할 국가의 디지털시스템이 갑자기 중단되는 사례가 반복되어서는 안 될 일이라”면서,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원인규명 및 대책을 충실하게 보고해야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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