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공단, 2022부산 수제 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어촌특화상품 특별전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9-25 1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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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마을 생아귀찜 밀키트 신평마을 해산물 튀김·해물라면

 

▲ 2022부산 수제 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어촌특화상품 특별전 개최 (자료제공 : 한국수산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공단이 직거래 판로 개척을 통해 어촌계 신규 소득 창출 기대하는 부산어촌특화상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의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자갈치 시장에서 열리는 2022부산 수제 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행사와 협업하여 부산어촌특화상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본 특별전은 부산 어촌의 다양한 특화상품들을 시민이 직접 구매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행사로서 수산 공단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 ‘홍보 ZONE’과 부산어촌특화상품 ‘판매 ZONE’으로 구성된다.

또한, 판매 ZONE에서는 다대마을 생아귀찜 밀키트를 중심으로 신평마을 해산물 튀김·해물라면을 어촌마을 판매자들이 직접 조리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다대마을에서 어획된 생아귀로 개발된 ‘어부의 아내 10분 생아귀찜’ 밀키트는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싱싱한 생아귀찜을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서 다대마을 협동조합의 신규 소득 창출원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평마을은 2022 부산어촌특화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서 요리 전문가와의 조리법 공동연구를 통해 해산물 튀김과 해물라면을 개발하였다.

본 제품은 튀김과 라면이라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식품으로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

수산 공단 남수민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장은 “부산어촌특화상품 특별전을 통해 새로운 직거래 판로를 개척하여 다대마을과 신평마을 등 어촌계의 신규 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행사 참여와 특별전 개최를 통해 부산어촌특화상품의 직거래 판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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