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남부 도서지역 가뭄 위기 극복 동참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3-16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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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정 管井 집중 점검, 지역 전기안전 위한 재능기부

 

▲사진 : 한국전기안전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지역주민들에게 먹는 물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14일 임직원들과 경남 통영 욕지도를 찾아 2L들이 생수 11,100병을 전달하고 도서 지역 전기안전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공사 직원들은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해 지역 내 관정 管井 14개소의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주택 25세대에 대한 전기 설비에 대한 개선 활동을 실시하였다.

현재 완도·통영 등을 비롯한 남부지역은 반세기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장마철인 6월 전까지 지역주민의 물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태이다.

박지현 사장은“극심한 가뭄으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단비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도서 지역 전기안전은 물론 국민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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