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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신용회복위원회가 채무조정 중인 청년층이 건강한 금융소비자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재무관리, 신용 컨설팅, 적금 상품 등 응원 매칭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와 금융산업 공익 재단(이사장, 박준식)은 지난 17일 2022년도 채무조정 지원 사업 참여자 중 우수자 1,018명을 선정하고, 1인당 50만 원의 신용 개선 격려금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취업청년 취업촉진·신용상승 지원사업은 채무조정 중인 청년층이 건강한 금융소비자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 재무관리, 신용 컨설팅, 적금 상품 응원 매칭 서비스를 지원하며, 매년 6월에 참여자를 모집하여 1년간 운영한다.
2022년도 6월 사업에 참여한 청년은 4,000명으로 이 중 2,596명의 신용점수가 상승, 평균 신용 상승 점수는 27점으로, 이번 신용개선격려금은 신용도 개선 우수자 1,018명에게 우선 지급되었다.
신용점수가 757점→955점으로 198점 상승한 〇〇(36세) 씨는 “신용 복지컨설팅을 통해 통신비와 공과금 납부내역을 신용평가 회사에 제출하였고, 소액신용 체크카드를 꾸준히 이용한 결과 신용점수를 올리고 격려금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재연 위원장은 “청년층 스스로 취업 활동과 함께 신용 관리 능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신용개선격려금이 청년들에게 신용 관리의 중요성과 방법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채무조정 미취업 청년 취업촉진·신용상승 지원사업은 2021년도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5년 동안 1년 단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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