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캠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생애 최초 주택 담보대출 시 주택 가격의 최대 80%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생애 최초로 내 집을 마련하는 자가 주택 가격의 최대 80%까지 주택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생애 최초 특례 구입자금보증을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증 대상자는 은행업감독규정 상의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로서 주택 구입 목적의 주택 담보대출을 신청하는 자에 한하며, 대상 주택은 9억 원 이하로 임대차가 없어야 한다.
보증금액은 주택 가격의 80%에 해당하는 금액에서 은행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한 주택 담보대출 가능 금액을 제외한 금액이며, 고객은 공사 보증을 이용함으로써 해당 차액만큼의 주택 담보대출을 은행에서 더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공사 보증을 통한 추가 대출금액은 주택 가격의 35%를 초과할 수 없으며 최대 보증한도는 3억원이다.
보증 이용 고객이 부담하는 보증료는 보증금액, 보증기간 및 보증료율에 따라 계산되며, 보증료율은 0.05~0.20% 범위에서 주택 유형 및 신용도 등을 감안하여 결정된다.
생애 최초 특례 구입자금보증은 은행에서 주택 담보대출 신청 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취급은행은 경남·광주·국민·기업·농협·대구·부산·수협·신한·우리·전북·제주·하나은행 총 13곳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이번 생애 최초 특례 구입자금보증 출시가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자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실수요자에 대한 주택금융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