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 가정 밖 청소년에 태블릿PC 지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8-17 13: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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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모바일 후원, 청소년 교육 격차 해소 기여

 

▲갤럭시탭 전개소 기부 (사진, 한국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 제공)

 

 

한국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이 청소년 복지시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태블릿PC를 지원했다.

한국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과 오케이 모바일은 지난 9일 가정 밖 청소년 비대면 교육지원을 위한 태블릿PC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케이 모바일(하이폰 마켓) 측은 태블릿PC 12대를 서울지역 청소년쉼터 12개소에 지원해 가정 밖 청소년 학업증진을 위한 비대면 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되는 태블릿PC는 오케이 모바일(하이폰 마켓)에서 판매되는 리사이클링 장비다. 청소년 복지시설 교육 환경 개선과 동시에 전자기기 재사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 및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효식 한국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취약계층인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오케이 모바일(하이폰 마켓)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청소년쉼터를 이용하는 가정 밖 청소년들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코로나19 재확산 시기에도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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