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름보일러 사용 취약계층 무상점검 실시 (사진 : 한국에너지공단) |
한국에너지공단이 에너지바우처 수급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한파에 대비 등유 보일러 점검을 실시하였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지난 13일 한국열관리시공협회(회장, 유정범)와 함께 경기도 용인시 일대의 에너지바우처 수급자를 방문해 동절기 한파 대비 등유 보일러의 안전점검 및 효율 개선과 더불어 생필품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동절기 에너지바우처의 가구당 평균 지원 단가를 7천 원 추가 인상(14.5만에서 15.2만의 변경 내용을 수급자들에게 직접 안내·홍보하였다.
아울러 겨울철 난방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토록 보일러 작동상태와 누유 여부를 점검하고, 보일러 효율을 높이기 위한 내·외부 청소도 진행하였다.
또한, 공단은 이날 취약계층 각 가정에 틈새바람을 막기 위한 문풍지를 부착하고 이불, 가전제품 등의 후원물품을 직접 전달하였으며, 에너지 바우처 신청 및 사용 과정에서의 불편한 점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영배 공단 지역 에너지 복지이사는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은 올겨울이 더욱 춥게 느껴질 것”이라며 “오늘 행사는 취약계층의 난방 환경 개선의 시범적 활동이며, 향후 기름보일러 무상점검 서비스는 대상 가구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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