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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청 전경(사진=고양시)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고양시가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에 신속항원 자가진단키트 600개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요보호 홀몸 어르신의 확진 여부를 신속히 파악해 중증화를 예방하고 오미크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고양시는 2021년 12월에도 노인맞춤돌봄 수행인력에 신속항원 자가진단키트 1100개를 지원했다. 돌봄 인력이 선제검사를 통해 확진 상태에서 어르신과 접촉하는 일이 없도록 했다.
고양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지난 2월 15일부터 돌봄노인 3155명 중 건강한 어르신들은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전화안부로 전환했다. 그러나 거동불편 등으로 대면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 450 여명은 주1회 전화안부, 주2회 가정방문하여 말벗, 가사지원, 병원동행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쌍방 마스크 착용, 라텍스 장갑 착용, 가정 내 환기 및 방문시간 최소화 등 최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는 있지만 돌봄인력을 매개로 감염병이 전파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늘 있었다”며, “고양시가 선제적으로 신속항원키트를 제공해서 마음이 놓인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주3회 안부확인,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자원연계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부터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노인을 적극 발굴하고 적절한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장기요양 진입을 예방하고 살던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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