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페이스북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매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점 관리 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은 지난 8일 행복도시 건설과 관련된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2년도 정책실명제 중점 관리 대상 사업 24건을 선정하여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에 참여하는 담당자의 실명과 사업의 결정, 집행 상황 등의 추진 과정을 기록‧관리‧공개하는 제도로, 매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점 관리 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중점 관리 대상 사업은 행복도시 건설 기본‧개발계획 변경, 광역도시계획 수립, 복합 편의시설 운영 관리 등 총 24건이다.
행복도시 건설 관련 주요 국정과제 및 도시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각종 공사, 용역 등 분야별 사업을 두루 반영하였다.
사업별 세부내용은 행복청 누리집 또는 정보공개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복청 정래화 혁신행정담당관은 “행복도시 건설 사업 추진현황을 공개함으로써 보다 책임감 있는 정책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중점 관리 대상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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