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장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해양경찰에서 일할 경험과 기회와 청년의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다.
부산해양경찰서장(총경, 정영진)은 지난 12일 공공기관 실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청년인턴 3명을 채용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은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해양경찰에서 일할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된 청년의 다양한 시각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적극행정 제도이다.
지난 5월부터 서류전형, 면접 등 분야별 채용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 된 부산해양경찰서 청년인턴 3명은 행정 분야로 채용되어 23년 12월까지 6개월간 해양경찰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게 된다.
또한, 1주간의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해양경찰의 업무 이해 및 복무사항 등을 교육한 뒤 기획, 경비, 수사 부서에 배치되어 단순 행정 보조 업무가 아닌 전문분야별 실무 경험을 습득할 예정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청년인턴을 통한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첫 발걸음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해양경찰 청년인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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