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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기변환]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경기도 고양시 소재 주식회사 '소마프로젝트’가 수입해 판매한 베트남산 ‘냉동흰다리새우살’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3년 11월 3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해외 제조업소 제조국은 베트남 VIFOOD이다. 내용량은 120g·200g이고, 제조연월일은 2023년 11월 30일,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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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수대상 주식회사 소마프로젝트 새우살./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유형이 기타 수산물가공품인 베트남산 포장횟감 새우살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포도송이 모양의 균으로 식품 중에서 독소를 분비해 구토, 설사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이다.
식약처는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로 신고하거나, 스마트폰의 경우 식품안전정보 필수앱 ‘내손안’ 앱을 이용하여 신고 가능라다"라며, "영업자가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라면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여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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