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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낙보청기 서울대 관악센터 한상민 센터장(사진 포낙보청기 제공) |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 포낙보청기의 서울대 관악센터(센터장 한상민)가 최근 60~70대의 늘어나는 고령층과 젊은 난청인을 위해 고객서비스를 확대한다.
포낙보청기 서울대 관악센터(센터장 한상민)는 노인성난청 및 돌발성난청, 소음성난청 등 최근 늘어나고 있는 난청 질환으로 보청기 착용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포낙 서울대 관악센터의 한상민 센터장은 소노바코리아 포낙 및 유니트론에서 보청기 제조 및 수입, 고객 상담, 제품 영업 등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포낙보청기 서울대 관악센터는 최근 소노바코리아 포낙보청기 본사에서 진행하는 우수 전문센터 시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노바코리아는 매년 1회씩 꾸준한 신규 고객 유치 및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뛰어난 센터에게 포낙보청기 우수 전문센터 시상을 하고 있으며, 서울대 관악센터는 2021년도와 2022년도에 모두 우수 센터로 선정됐다.
포낙보청기 서울대 관악센터는 청력검사 및 보청기 피팅에 필요한 청력검사실 및 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한 센터장은 “고령화 사회는 물론이고 식생활 및 생활 환경의 변화, 전자제품들의 다양화 등이 난청을 유발 시키고 있다”며 “돌발성 난청, 이명증상, 메니에르 증상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견,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포낙 서울대 관악 센터에는 30~ 40대의 젊은 난청 환자들의 방문이 최근 특히 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낙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된 이래 75년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 제조해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 리딩 기업이다. 다양한 난청 정도, 라이프스타일, 멀티미디어, 소음 및 먼 거리 청취환경에 따라 청취경험을 극대화하는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에 약 100여개의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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