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나흘째 감소 ... 10만1121명→7만7754명→6만6943명→6만4026명→5만9151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7 13: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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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확진자 감소 추이를 나타내고 있다.(자료, 서울시)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5만9151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51만7137명이다. 

 

지난 23일 10만1121명을 최다 확진일을 기준으로 나흘째 감소 추이다. 10만1121명(23일)→7만7754명(24일)→6만6943명(25일)→6만4026명(26일)→5만9151명(27일)로 나타났다. 이날 전국 확진자 31만8130명이다. 

 

국내 인구 5162만여 명 기준 대비 서울 인구는 950만여 명으로 약 18%다. 전국 누적 확진자 1181만5841명 대비 서울 누적 확진자(251만7137명)는 약 21%를 나타냈다. 전국 인구 대비 서울 인구는 18%지만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21%를 나타낸 것으로 생활인구 밀도가 높은 이유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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