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쇠부리축제추진 위원회, 달천철장에서 철철철 마켓 연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8-12 14: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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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 없는 환경 마켓으로 미래를 위한 환경예술 놀이터

 

▲울산쇠부리축제위원회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쇠부리축제 추진 위원회가 친환경 이벤트를 개최한다.


울산쇠부리 축제위원회는 달천 문화 광산의 일환으로 9월 3일 달천철장에서 포장이 없는 마켓으로 환경 이벤트를 개최한다.

달천철장의 중앙광장에서 친환경 이벤트인 돌고 돌아 순환 가방 이벤트는 종이 쇼핑백을 기부하면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5000원 상당 구매하고 스티커 다섯 개 모아오면 만 원 상당의 선물을 뽑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이날 환경 이벤트에는 다양한 아트 부스와 버스킹 공연까지 볼 수 있다.

지역주민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래를 위한 환경 예술 놀이터 철철철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 문화 진흥원과 울산쇠부리축제추진 위원회가 주관한다.

한편 철철철마켓은 지역 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달천 문화 광산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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