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해양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해양경찰서가 레저활동 중 돛대가 파손되어 표류하는 서핑객을 구조했다.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21분경 송정 해상에 표류된 윈드서핑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구조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81년생 남자 표류자는 같은 날 오후 14시경 윈드서핑을 하기 위해 송정해수욕장을 출항하여 레저 활동 중 강한 파도로 인해 돛대가 파손되어 표류하였고, 인근에서 레저 활동 중이던 서핑객이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은 송정파출소는 출동하여 현장에 표류하고 있는 요 구조자를 발견 후 구조했으며, 건강상의 이상이 없어 귀가 조치하였다.
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수상 레저 활동을 위해 출항 전 반드시 레저기구 점검 및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수시로 주변 동료를 확인해달라”라고 알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