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하여 산업재해를 예방 (사진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협력업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연수원 모든 사업장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분위기를 확산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김민종)은 지난 23일 협력업체와의 안전·보건 지원 및 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운영 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모기업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은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4개 협력업체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인증 컨설팅, 안전보건교육 지원, 안전 문화 확산 등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을 전개해, 협력업체 산업재해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연수원 모든 사업장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분위기를 확산했다.
김민종 연수원장은 “협력업체의 안전의식 강화와 근무환경 개선에 더욱 힘을 쏟아 내부 근로자와 동일한 수준의 안전보건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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