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광주 서구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7호점’ 개소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3 13: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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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광역시 서구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7호점을 개소했다.(사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취약계층의 교육지원을 위해 광주광역시 서구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7호점’을 개설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에 17번째 심포니 작은 도서관을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건태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장과 정한효 HDC현대산업개발 A1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이어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참여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A1추진단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도서정리와 같은 도서관 일일 사서 활동과 시설 내·외부 청소를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심포니 작은 도서관 17호점 이후에도 연내 서울과 대전, 천안 등 지역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을 추가 개소하여 20호점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교육지원을 위해 심포니 작은 도서관 17호점을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심포니 작은 도서관 사업과 같은 연속성이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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