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염포정착기 : 북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 염포동 주민자치회가 염포 정착기 프로그램으로 소통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울산 북구 염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염포누리 사랑방에서 결혼이주여성들과 반미 샌드위치, 쌀국수 등 베트남 음식을 함께 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염포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소통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나의 염포정착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염포동에 사는 다문화 가족과 청년, 어르신 등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모든 구성원이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달에는 다문화가정주부와 아이들이 함께 소금포 역사관을 둘러보며 마을의 역사를 알아보고, 마을 명소 걷기, 현지 음식 알려주기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은 "한국 전통음식을 배우기만 했는데 베트남 음식 만드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라며 "나의 안부를 묻고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매주 금요일 이 시간이 기다려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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