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경기적십자사 안정근홀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방한 및 화재 예방키트를 제작 활동인 “함께하는 겨울”을 진행했다.
삼성 후원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된 ‘2024년 취약계층 사회문제 아이디어 공모전 '함께하는 겨울'’은 경기도 내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한 및 화재 예방키트를 제작·지원함으로써 한파, 화재 등 재난을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이번 활동에 대학 RCY 회원 및 RCY 위원회 위원 30여명이 동참했다.
키트는 화재 대피용 손수건, 스프레이 소화기, 미니구급함, 식품류, 방한용품(모자, 장갑, 패딩조끼) 총 8종(약 10만원 상당)으로 구성되었으며, 제작된 키트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부봉사관을 통해 부천, 광명, 김포에 거주 중인 주거취약계층 2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학RCY 협의회 김대원 회장은 “함께하는 겨울을 통해 주거취약계층 가구가 이번 겨울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기를 바란다. RCY 회원으로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보람차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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