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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의 제로슈거 진로가 이천공장에서 첫 출고를 앞두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이트진로가 제로슈거 ‘진로’를 첫 출고하고 전국마트와 업소 등에서 동시 판매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가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제로슈거 ‘진로’를 첫 출고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진로를 리뉴얼 출시했다.
제로슈거 콘셉트를 적용해 당류를 사용하지 않고, 하이트진로의 99년 양조 기술로 진로 본연의 맛을 유지했다. 특히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한층 강화한 게 특징이다.
한편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진로는 깔끔한 맛과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MZ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주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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